이웃사랑 외치며 집앞시위, ‘평강제일교회’ 시끄러워 못 살겠다!... 주민들, 불편 호소
▶ 두 파로 나뉘어 분쟁 중에도 ‘박윤식’ 가르침은 그대로 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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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사랑 외치며 집앞시위, ‘평강제일교회’ 시끄러워 못 살겠다!... 주민들, 불편 호소 - 종교
“주말마다. 시끄러워 못 살겠다. 집회 그만했으면 좋겠다. 1년 넘게 참는 데에도 한계가 있지. 주민들은 뒷전이고 집 앞 확성기 틀고 노래부르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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